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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씽크북 시리즈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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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년 11월 30일 (월) 08:05:08
수정 : 2020년 11월 30일 (월) 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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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가 새로운 형태의 원격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노트북 씽크북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씽크북 시리즈는 ▲’씽크북 13s 2세대 i' ▲’씽크북 14s 요가 i' ▲’씽크북 14 2세대 i’ ▲’씽크북 14s 2세대 i' ▲’씽크북 15 2세대 i' ▲’씽크북 15p i' 등 총 여섯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모두 최신 프로세서와 레노버의 스마트 기술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은 물론 비즈니스 사용자에 최적화된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씽크북 13s 2세대 i는 인텔 이보(Evo) 플랫폼 인증을 받고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레노버 ‘씽크북 13s 2세대 i’.

14.9mm의 슬림한 두께와 1.26kg의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공간에서 제약없이 업무를 지원할 수 있으며, 56Whr의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시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새로운 업무 환경 속에서 일상화된 화상회의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 기능도 제공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아기 울음 소리, 동물 소리, 음악 소리, 차 소리 등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차단하며 ▲개인 모드 ▲쉐어드 모드 ▲자연 모드 등 총 세 가지 보이스 입력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 환경에 따라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지원한다.

씽크북 14s 요가 i는 씽크북 브랜드 최초로 투인원 폼팩터를 적용해 자율적인 근무환경을 지원하는 노트북이다.

사용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모두로 활용 가능하며, 360도 회전이 가능한 힌지를 탑재해 다양한 창의적 작업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레노버 스마트 펜은 사용자가 디스플레이이에 편리하게 필기와 스케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씽크북 14s 요가 i는 최대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40GB 메모리, 1TB의 저장장치를 탑재해 업무 뿐 아니라 영화 감상, 게임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성능을 발휘한다.

하만 스피커는 돌비 오디오 기반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14인치의 FHD WVA(Wide Viewing Angle,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는 최대 450니트(nit) 밝기를 제공한다.

씽크북 14 2세대 i와 씽크북 14s 2세대 i는 듀얼 톤 커버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14인치 FHD 디스플레이가 구현하는 생생한 비주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씽크북 14 2세대 i와 씽크북 14s 2세대 i는 모두 최대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무선 이어버드를 탑재한 씽크북 15 2세대 i는 원격 업무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보관 시 자동으로 충전되는 이어버드를 꺼내는 즉시 노트북 오디오와 연결되며, 이어버드는 타 기기와도 쉽게 연동할 수 있다.

듀얼 마이크 및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되어 통화 및 화상회의 진행 시 유용하다. 최대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40GB 메모리, 2TB 스토리지는 단순 문서 작업부터 그래픽 디자인, 고해상도 영상 작업까지 모두 수행 가능한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씽크북 15p i는 새롭게 출시된 씽크북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11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맥스큐(MAX Q) 디자인을 적용한 엔비디아 GTX 1650 그래픽을 탑재하고 3D 모델링 작업까지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

씽크북 14s 2세대, 씽크북 15 2세대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 또한 지원,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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