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17 일 08:34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주호영 "단일화 필수…합당은 국민에 피로감"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1월 12일 (화) 09:47:27
수정 : 2021년 01월 12일 (화) 10:4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어떻게든 단일화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12일 주 원내대표는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야권이 분열돼 민주당에 어부지리를 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내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등 외부인사들에 대해 '본경선 직행' 방안이 논의되는 것도 "많은 사람이 경선에 참여해 단일화가 될 수 있는 틀을 만드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각에서 국민의당과 합당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합당 논의를 하다가 정작 여당에 대한 비판의 시기를 놓치기도 하고, 국민에게 피로감을 준 적이 있다"며 "큰 선거를 앞두고 복잡한 절차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또한 "합당의 문제는 전 당원들의 뜻이 전제되고 난 후에 논의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이 최근 언론에 통합론을 언급한 데 대해 "선거를 관리해야 할 자리에서 합당까지 이야기한 것은 조금 많이 나간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