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3.8 월 19:21
> 뉴스 > 정부
丁총리 "고령층 화이자 백신 먼저 접종 가능성 높아""내가 1호 접종? 오히려 순서 기다려야 할 듯"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2월 23일 (화) 14:12:47
수정 : 2021년 02월 23일 (화) 15:41: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세균 국무총리는 고령층엔 화이자 백신을 먼저 접종하는 것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3일 정 총리는 채널A에 출연해 고령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유보와 관련해 이같이 말하고 "(AZ 백신은) 65세 이상에 대한 효과성 검증이 조금 덜 돼 (효과성을) 확인 후 접종하는 것으로 돼 있고, 그 사이 3월 말∼4월 초에 화이자 백신이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1호 접종'할 가능성에 대해선 "만약 국민들이 접종을 주저한다면 책임있는 사람이 먼저 나설 필요가 있지만, 현재 봐선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다"며 "오히려 전 순서를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정 총리는 정부가 화이자 백신 계약 물량 중 50만명 분을 이달 말 우선 공급받게 된 것과 관련, 국내 기업이 LDS(최소 잔여형) 주사기 생산에 성공한 것이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정 총리는 "화이자는 주사기가 필요하고, 우리는 (도입) 일정을 앞당겼으면 했다"며 "양측의 관계가 맞아떨어져 '윈윈'한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총리는 임명직으로, 언제든 대통령이 인사할 수 있다"면서도 "지금 제 일을 열심히 하겠다. 정치 이야기는 자제하자"고 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