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1 일 13:33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정세균 "AZ접종, 안전성 검토해 신속 판단"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4월 08일 (목) 10:09:55
수정 : 2021년 04월 08일 (목) 10:2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가 혈전 발생 논란이 있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보류한 것과 관련해 "국제사회의 안전성 평가를 면밀히 검토해 과학적 판단을 신속히 내리고, 그 결과를 투명히 알리라"고 질병관리청에 지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8일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다행스럽게도 어제 밤 유럽의약품청(EMA)은 '매우 드문 부작용이 발생하긴 했지만 여전히 AZ 백신의 안전성은 유효하다'는 공식 의견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가 전날 내린 만 60세 미만과 특수학교·보건교사 등에 대한 AZ 백신 접종 보류 결정에 대해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지금 여기서 확산세를 막지 못하면 4차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풍전등화'의 위기 상황"이라며 "정부가 먼저 각성하고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 마련에 역점을 두겠다"고 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