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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호남방송 직원들, 슈퍼레이스‘서포터즈’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 예정
노진우 기자  |  martinro@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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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3년 10월 27일 (일) 17:27:31
수정 : 2013년 10월 27일 (일) 1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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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의 새 식구가 된 호남방송 직원들이 ‘슈퍼레이스 관람객들을 위한 1일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2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에서 CJ헬로비전 호남방송 직원들은 나눔과 봉사라는 CJ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슈퍼레이스 관람객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 CJ헬로비전 호남방송 직원들이 경기에 앞서 진행된 그리드 이벤트에 참석해 CJ레이싱 소속 선수 및 모델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레이싱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경기를 보다 더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직접 준비한 핫팩을 나눠주고, 관람석 안내, 경기장 주변 환경 정리정돈을 실시했다.

호남방송 직원들은 레이싱 경기에 앞서 진행된 그리드 이벤트에도 직접 참여해 선수들과 기념촬영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레이싱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도 제공했다. 헬로마블이라는 주사위 던지기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국제전화(00747) 이용권, 티빙 이용권, 담요, 군고구마, 쥐포, 사탕 등을 제공받았다.

CJ헬로비전 호남방송 임직원들은 일류, 건강, 즐거움을 추구하는 CJ인(人) 라이프스타일(Lifestyle)에 맞게 CJ그룹의 문화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슈퍼레이스 관람객을 위한 1일 서포터즈’ 활동을 기획했다. 임직원들은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하는 즐거움과 나누면 기쁨이 커지고, 더 많은 배움을 얻게 된다는 것을 체험했다.

CJ헬로비전 호남방송 강민희 담당은 “CJ의 한 가족이 된 이후 처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레이싱 경기장을 찾아 자원봉사를 했다”며 “관람객들이 보다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마음이 따뜻해 지고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

앞으로 호남방송은 CJ헬로비전의 한 가족으로서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공부방 어린이 지원, 연탄 및 김장 봉사활동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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