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6 수 19:36
> 뉴스 > 사회
다자대결서 윤석열 44% 이재명 37.5%당선가능성 尹 47.3%, 李 43.3%…국힘 39.4 vs 민주 33.1%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12월 06일 (월) 08:11:40
수정 : 2021년 12월 06일 (월) 10:0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SOI 조사서는 尹 41.2% 李 37.9%

다자대결 구도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간 격차가 소폭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3천5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윤 후보는 전주 대비 2.3%포인트 낮아진 44.0%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전주보다 0.6%포인트 오른 37.5%를 받았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6.5%포인트다. 전주 격차인 9.4%포인트보다는 좁혀진 모습이지만,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밖 흐름은 유지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3.8%,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3.2%로 뒤를 이었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윤 후보 47.3%, 이 후보 43.3%를 각각 기록했다.

같은 날 공개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지지율 여론조사(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7명 대상)에서는 윤 후보가 41.2%, 이 후보는 37.9%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3.3%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안이었다.

전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윤 후보는 0.6%포인트, 이 후보는 1.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다만 이 후보는 20대 지지율이 전주보다 2.1%포인트 오른 반면, 윤 후보는 13.6%포인트나 떨어진 점이 두드러졌다.

반면 윤 후보는 50대에서 전주보다 5.3%포인트, 60대에서 3.3%포인트 각각 올랐다.

한편 리얼미터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지지율)는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40.5%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월 3주차 조사 이후 6주 만에 40%대 지지율을 회복했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0.1%포인트 떨어진 56.8%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0.1%포인트 오른 39.4%, 민주당이 0.1%포인트 떨어진 33.1%로 나타났다. 양 정당 격차는 6.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 흐름을 유지했다.

국민의당 6.9%, 열린민주당 5.5%, 정의당 3.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