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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민간기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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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1월 26일 (수) 08:18:25
수정 : 2022년 01월 26일 (수) 08: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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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전문 자격증을 가진 경력단절 여성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 우먼업 인턴십'을 민간기업으로 확대 추진한다. 서울시는 2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기 인턴십에 참여할 100개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강소기업, 벤처기업, 미래신성장 분야 업종 등으로 4대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수가 5∼1천명 미만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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