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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폭등에 곳곳 '서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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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5월 15일 (일) 12:49:03
수정 : 2022년 05월 15일 (일) 12: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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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료는 오르지 않았는데 경윳값이 치솟다 보니 화물차 기사가 받는 돈은 겨우 100만원 남짓이다. 식용윳값이 배로 오르고, 밀가룻값도 대폭 뛰다보니 서민들 생활은 고통이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중단 등으로 서민경제가 악화되고 있다. 윤석열 새정부가 집권초기부터 악재에 휘말리고 있다. 택배기사가 껑충 뛴 유류가격 안내판을 바라보는 눈길이 걱정스런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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