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6.28 화 20:44
> 뉴스 > 정부
과기부,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대상 확대7월부터 소형 전자파 측정기 대여…5G 신규 설치 공간 전자파 측정
정종희 기자  |  jhjung2@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05월 25일 (수) 13:00:14
수정 : 2022년 05월 25일 (수) 13:5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양한 생활·산업 공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 서비스 규모를 확대하고 대국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5일 과기정통부는 올해 전자파 측정 서비스는 다중이용시설, 5G 기반 융복합시설 등을 포함해 작년(2천468곳)보다 약 37% 늘어난 3천4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부터는 측정 대상 선정 시 국민·지자체·기업 등 의견을 사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창구를 마련하는 등 수요자 기반의 '찾아가는 전자파 측정 서비스'로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7월부터는 5G가 신규 설치된 주거·사무공간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주파수 대역별 전자파 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소형 전자파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측정신청은 어린이집 등 유·아동 시설, 주거·상업지역, 다중이용시설, 5G 융복합시설 등으로 구분해 26일부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자파 안전정보'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