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6.28 화 20:44
> 뉴스 > 국회·정치
朴의장, 여가부 장관에 "여가부 폐지, 국회와 협의해야"
윤상진 기자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05월 25일 (수) 14:09:02
수정 : 2022년 05월 25일 (수) 15:31: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병석 국회의장이 김현숙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여성가족부 폐지는 입법의 문제라 다수당인 민주당이 반대하면 어렵다. 국회와 잘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5일 박 의장은 오전 취임 인사차 의장실을 찾은 김 장관에게 이같이 말하고 "많은 분과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의 장을 만들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박 의장실이 전했다.

박 의장은 또 "젠더 갈등과 세대 간 갈등 모두 여가부와 직결된다. 많은 분의 말씀을 들으시고, 국회와 긴밀하게 협의해 의견을 조정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김 장관은 "대통령께서 여가부가 밖에서 보는 것과 실제 안에서 일하는 것이 다를 수 있으니 기능이나 업무를 시대에 맞게 어떻게 바꿀지 살펴보라고 하셨다"며 "남녀와 국회·시민단체 등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겠다"고 답했다.

>

윤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