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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 캡처 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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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8월 24일 (수) 08:39:55
수정 : 2022년 08월 24일 (수) 0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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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솔루션 분야 선두 업체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가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GC551G2)를 출시했다.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는 에버미디어의 최신 플러그 앤드 플레이 외장 4K 캡처 보드로서 SDR에서 최대 4K 30fps을 캡처할 수 있으며, HDR에서 최대 4K 60fps의 게임 플레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가변 재생 빈도(VRR)를 지원하는 에버미디어의 첫 번째 캡처 보드다.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는 VRR을 통해 경쟁 스트리밍 세션을 위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VRR은 모니터와 게임 장치가 각 프레임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므로 게이머들은 그래픽 지연에 방해받지 않고 액션에만 집중할 수 있다.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 4K 게이밍 캡처 보드.

또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의 지연 최저 기능을 통해 게임 장치와 모니터 간 지연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캡처 신호가 라이브 스트림에 똑같이 빠르게 전달된다.

이 두 가지 기능을 통해 게이머들은 게임 플레이, 스트림에 대해 최고 수준의 비디오 품질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UVC 표준을 사용하는 덕에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는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개봉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는 두 개의 3.5 스테레오 커넥터를 통해 외부 오디오 입력을 스트림에 믹스할 수 있으며, 게이머에게 직접 모니터링 옵션을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에버미디어의 RECentral 자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라이브 게이머 EXTREAM 3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RECentral은 멀티 스트림 기능을 통해 여러 플랫폼으로 동시에 스트리밍하고, 두 가지 다른 해상도로 녹화하고 스트리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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