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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프리미엄·게이밍 사운드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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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10월 13일 (목) 08:03:28
수정 : 2022년 10월 13일 (목) 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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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어쿠스틱스가 선선한 가을 시즌을 맞아 풍성한 소리로 공간을 가득 메우는 파워풀한 출력과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사운드 바 2종을 공개했다.

총 6개에 달하는 유닛이 80W 출력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는 입체 사운드를 선사하는 T230X 사운드바와 공간 활용성은 높이고 무선 리모컨과 블루투스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40W 출력의 T160X 게이밍 사운드바 제품으로 나뉜다.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T230X 사운드바는 각을 없앤 미려한 디자인에 대형 인치 TV와 잘 어울리는 크기를 한 전형적인 사운드바 스타일 제품이다. 

   
왼쪽부터 T230X, T160X.

추천 사용 환경은 TV를 기준으로 기본 40인치부터 최대 60인치까지며, 공간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공간이 넓은 거실을 시작으로 세미나실 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전용 시네마 룸까지 대응하는 최대 80와트 출력 성능을 내세웠다.

강력한 출력의 핵심은 기본 4개에 달하는 베이스 우퍼 유닛에 2개의 실크돔 유닛을 더하고 여기에 2개의 베이스리플렉스 튜브의 조합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고음부터 저음부터 풍성하고 입체감 있게 듣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무선 통신 규격인 블루투스 5.0 기능을 필두로 옵티컬 단자도 갖춰 기본적인 AV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되며 HDMI (ARC) 입력과 AUX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게임 콘솔 등)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무선 리모컨까지 기본 제공해 보통 TV 부근에 사운드바를 설치하고 멀찌감치 떨어진 소파에 앉아서 감상하는 사용 환경에서 사용 편의를 보장한다.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제품은 크기가 작기에 공간 효율성은 높였고 동시에 갖춰야 할 옵션은 전부 다 제공하는 알찬 제품이다. 

둥근 형태의 기본 틀에 곡선을 살린 디자인으로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구동할 때 전면 그릴 뒤로 동작 모드가 드러나는 것 또한 특징이다.

 40와트 출력으로 작은 방부터 거실까지 공간을 울리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자체 음장 모드(음악/영화/음성)를 갖춰 용도에 맞춰 음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블루투스 5.0을 기본으로 옵티컬, HDMI (ARC), AUX 그리고 USB 포트까지 제공한다. 

특히 프리미엄 사운드바 T230X·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두 제품 모두 USB 메모리에 MP3 음원을 저장한 후 USB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도 갖췄다. 사운드바로 활용하다가 평소에는 음악 감상용 스피커로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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