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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모니터로 활용 가능 ‘탭 P11 프로 2세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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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10월 20일 (목) 08:28:44
수정 : 2022년 10월 20일 (목) 08: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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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태블릿 ‘탭 P11 프로 2세대’를 출시했다.

 ‘프리스타일’ 기능을 통해 PC에 연결,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더욱 강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씬앤라이트 태블릿이다. 

레노버 탭 P11 프로 2세대는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11.2 인치 2.5K OLED 디스플레이는 85%의 화면 면적 비율과 최대 600니트 밝기, 100% DCI-P3 색 영역을 통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큰 화면과 함께 QHD 급의 선명한 고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반 쿼드 JBL 스피커는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풍부한 음향을 제공해 콘텐츠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레노버 탭 P11 프로 2세대.

스톰 그레이, 오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6.8mm 슬림한 두께와 48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휴대가 편리하다. 동시에 유리 소재 마감과 듀얼 색상의 배색을 통해 마치 패션 아이템과 같은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안드로이드 12 기반한 강력한 미디어텍 G99 옥타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 Wi-Fi 6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기존에 비해 50%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120Hz 주사율과 360Hz 터치 샘플링 속도를 통해 게임이나 웹 서핑 등에서 부드러운 터치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000mAh 배터리는 영상 재생 시 최대 14시간까지 지속 가능하며 업무나 게임 등 어떤 작업에서든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이와 함께  레노버의 디바이스 교차형 협업 소프트웨어인 ‘레노버 프리스타일’을 사용하면 다른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과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게임이나 영상 작업은 물론 업무 시에도 보조 스크린이나 휴대용 모니터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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