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4.1 토 18:01
> 뉴스 > 정부
방통위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 버스 확대 운영해요"
정종희 기자  |  jhjung2@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11월 24일 (목) 15:15:14
수정 : 2022년 11월 24일 (목) 15:1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미디어 접근 소외 지역 및 소외 계층의 미디어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 버스'의 운영을 확대한다.

24일 방통위는 이같이 밝혔다.

미디어 나눔 버스는 방송 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해 TV 뉴스 제작과 라디오 녹음 등이 가능한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찾아오기 어려운 학교와 단체를 찾아가 아나운서, 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이 버스는 그간 2017년 제작한 차량 2대로 운영되다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과 노인, 장애인 등 미디어 접근성이 낮은 계층과 지역에 미디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6대를 추가해 운영 대수를 확대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날 충북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나눔 버스 출고·시승 행사에서 "미디어 교육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전 국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제고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보편적 미디어 교육 서비스 제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아울러 미디어 센터 시설·장비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는 한편, '2022 충북 미디어 페스타'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