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4.2 일 05:13
> 뉴스 > 국제
韓총리, 가나 도착…한국 정상급 첫 방문수교 45주년 실질협력 확대 방안 논의…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도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12월 02일 (금) 07:07:48
수정 : 2022년 12월 02일 (금) 09:5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위해 프랑스와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1일(현지시간) 마지막 방문지인 가나에 도착했다.

2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6시) 가나 수도 아크라 코토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한 총리는 이날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가나를 공식 방문한다. 한국 정상급이 가나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총리는 방문 기간에 나나 아쿠포아도 가나 대통령과 면담하고 수교 45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을 맡은 가나와 주요 지역 국제 정세도 논의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사무총장과 한 총리의 면담도 예정돼 있다.

한 총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으로 2030 엑스포 개최지 투표권을 가진 가나에서 부산 유치 지지도 요청할 예정이다.

<연합>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