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5.29 월 10:13
> 뉴스 > 국회·정치
민주 "김영환 충북지사, 산불에도 현장 안가고 술판…사퇴하라"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3년 04월 01일 (토) 17:00:43
수정 : 2023년 04월 02일 (일) 06:4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은 '산불 날 술자리 의혹'이 불거진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향해 "충북도민에게 사죄하고 자진사퇴하라"고 요구했다.

1일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는데도 현장에 가지 않고 술판을 벌이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30일 충분 제천시 봉양읍 봉황산에서 발생한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면서 인근 마을 수십 가구에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이 부대변인은 "더욱이 물을 마셨고 외부 행사로 얼굴이 붉게 그을린 것이라는 김 지사 측의 해명이 가관"이라며 "자신에게 도정을 맡긴 도민에게 부끄럽지도 않으냐"고 비판했다.

이어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김 지사는 사과 한마디 없다. 기꺼이 방관자가 되겠다는 태도"라며 "도민의 생명과 삶을 책임지지 않을 것이면 지사직에서 물러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