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9 금 20:08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박대출 "민주당 특권 세습…위선의 탈 벗으라"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3년 05월 15일 (월) 10:29:07
수정 : 2023년 05월 15일 (월) 10:3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국민 앞에 정의롭고 도덕적인 것처럼 포장해왔지만 뒤로는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국민을 기만해 왔고 특권 세습까지 현재진행형"이라며 "특권의 세습을 언제 멈출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야권에 '세습'이 만연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

15일 박 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민주당 국회의원 아들이 한방병원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개업 준비 한의사들에게 허위 잔액증명서를 발급해주고 수백억원대 사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의 아들은 쌍방울그룹으로부터 맞춤형 양복을 선물받고 법인카드도 아버지와 함께 사용했던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고 열거했다.

특히 "청년들은 불공정 '내로남불'의 화신 조국에게 좌절했는데 가난 코스프레를 하는 코인 부자가 또 한번 좌절을 안겨주고, 대를 잇는 세습 특권으로 좌절감에 또 기름을 붓고 있다"며 "민주당은 몰염치 내로남불의 위선의 탈을 벗어던지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