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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 국민 갈등 '양극화 '
윤동승 주필  |  dsy78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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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4년 04월 09일 (화) 08:13:45
수정 : 2024년 04월 09일 (화) 0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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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후 결과에 따른 여야의 정치적 입장보다 국민들의 이해 갈등 양극화가 더 우려된다.

이 같은 현상은 총선 후유증이 주는 최대 사회 문제로 급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총선 선거결과에 따라 특정 정당의 일방통행 국회 독주도 전망된다.

이런 점에 여소야대 체제가 된다면, 우호 비례정당과 함께 야당은 윤 대통령을 비롯한 한동훈·김건희 특검 강행은 확연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와 관련 국민들 사이에서도 이미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대(對)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정치싸움 대립 후유증으로, 결국 국민들 간 양극화 감정폭발로 나타나 새로운 사화적 문제로 떠오를 조짐이다.

사실 여야는 그동안 5천만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세뇌하며 ‘~카더라’ 등 악성비방으로 자신들의 정권탈환에 무기(?)로 일삼아 왔던 터다.

더욱이 22대 국회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가열돼, 국민들 양극화를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인해 총선 결과에 따라 국민들 사이에는 더더욱 감정대립이 극한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야 정치권도 극심한 대립 갈등으로 정국이 상호 보복정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민들 눈치보던 여야가 아니라 당리당약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벌려, 입법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안으로 바꿀 것이란 점이다.

따라서 이번 총선이 끝나면 여야 모두 의원정족수 결과에 따른 거대 정당의 일방통행 입법활동 강행이 난무 할 것으로 보인다.

전 국민이 흑백논리로 여야로 갈라진 상황이란 점에서 여야의 정치대립은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결국 국민들이 선택한 이들이 국회에 들어와서 하는 일 이라고는 속된 말로 정쟁 싸움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그런 점에 여야는 향후 4년동안 당정 정치의 아바타 역할에 급급하며 실세 계파에 빌붙어 재선에만 눈치 보는 의정생활 쳇바퀴에만 연연 할 것이라는 정치전문가들의 평가다.

아울러 이런 이들을 수 십년동안 국민들은 선택하고, 후회하는 일을 되풀이 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국회의원의 자질은 정당이 아니라 개인 능력과 사람 됨됨이에 달려 있는데도 여야는 계파를 조성, '그들만의 리그'만 운영하는 졸속 인사를 자행해 왔던 터다.

특히 여야는 상임위 운영을 전문분야 보다는 싸움질 잘하는 의원 중심으로 주요 보직 배정에 우선하고 있는 게사실이다. 더욱이 계파 간 실세들도 몫좋은(?) 상임위를 배정하는 텃세를 그동안 범해 왔다.

4.10 선거가 끝나면 이런 되풀이 역사가 또 시작될 것이라는 짐작이다. 결론적으로 한국 정치사의 보복정치가 만연하는 상황이 전개될 것이란 전망이다.

여야의 이 같은 이들을 선택한 국민들이 '원죄'라는 것도 이 시대가 낳은 산물이라는 정치평론가들의 진단이다.

사기 치고, 뇌물 받고, 불법을 저질러도 국회의원이라는 특혜로 4년 정년을 보장받는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이란 점이다.

그야말로 유전무죄무전유죄(有錢無罪無錢有罪)와 다를 바가 없다는 비평이다.

돈이 있으면 무죄고 없으면 유죄인 것처럼 국회의원이면 무죄고, 아니면 유죄랑 똑 같다는 지적이다.

이런 정치 악폐를 바꾸려면 국민 의식이 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악습을 국회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국민들은 한 표 한 표에 신경을 써야하며 그 것이 올곧은 선거자세라는 자성의 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 윤동승 주필 이력

- 現 국회뉴스(A- News ) 주필 / 발행인

- 現 전파신문(The Radio News) 편집인 / 발행인

- 現 와이즈와이어즈(주) 회장

- 現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정책고객 대표위원

- 現 (사) ICT PRESS CLUB 회장

- 現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 회장

- 現 오피니언리더그룹 회장

- 前 ETRI 초빙연구원

- 前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 고문

- 前 중국 허베이성 경제수석(경제특보)

- 前 중국 다롄시 ‘IT산업촉진발전공작위원회’ 부주임

- 前 중국 천진시 바우디(Baodi)구정부 경제고문

- 前 텔슨정보통신(주) 상임고문

- 前 (주)파워콜 회장

- 前 IT Daily (일간정보) 편집국장

- 前 한국전파신문 편집국장

- 前 일간공업신문 부국장

- 前 전자신문 뉴미디어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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