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7.18 목 19:40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원희룡 "韓, 비례공천 문제 심각"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4년 07월 10일 (수) 10:47:50
수정 : 2024년 07월 10일 (수) 10:5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원희룡 대표 후보는 총선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동훈 후보의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10일 원 후보는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 "비례대표 공천 논의 과정에서 대통령실 쪽은 다 배제된 상태로 한 후보를 비롯한 5명 내외가 폐쇄적으로 논의했다"며 "선거가 끝난 다음 전반적으로 취합해봤더니 문제가 매우 심각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원희룡 대표 후보.

이어 "(비례대표) 추천 경로와 선택, (비례순번) 후순위 등의 과정이 모두 한 후보 주변 인물들과 검찰 출신 측근이라는 두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면서 "이들은 공천심사 권한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런 사실을 밝히기 위해선 "총선 백서가 전당대회 전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례대표 공천 과정이 백서에 들어가 있을 것 아닌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백서가 빨리 공개된다면 (비례 공천 의혹을) 얘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 후보는 전날 '주3일 출근제'에 이어 이날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과 도서정가제 폐지를 민생 정책으로 내놨다.

아울러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단통법과 도서정가제, 일명 '책통법'을 폐지해 국민의 선택할 자유를 돌려드리겠다"고 적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