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6 금 19:52
> 뉴스 > 사회
승객 185명 태운 아시아나, 기체 이상으로 긴급 회항
특별취재팀  |  assembly@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4년 11월 25일 (화) 08:4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승객 185명을 태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이륙 26분만에 기체 이상을 감지하고 긴급 회항했다.

2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24일 오후 8시 49분께 인청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세부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709편(B767-300)은 이륙한지 26분만에 광주 인근 상공에서 기체 유압계통에 이상이 생겨 오후 10시 57분께 인천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

해당 여객기에는 승객 185명이 탑승해있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착륙을 위해 1시간 30분 가량 비행하며 제트유를 소모해 기체를 가볍게 했다. 나머지 연료는 인천공항 주변 해상에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날 오전 0시 42분 대체항공편을 준비해 인천공항에서 출발했다.

 

<연합>

특별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