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1 월 19:46
> 국회TV > 다시보기
블랙베리 ‘프리브’ 국내 출시안드로이드와 결합된 강력한 보안 지원
노진우 기자  |  jwro@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6년 09월 20일 (화) 11:44:27
수정 : 2016년 09월 22일 (목) 14:4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블랙베리가 강력한 보안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프리브 바이 블랙베리(PRIV by BlackBerry, 이하 프리브)’를 한국에 출시했다.

프리브는 20일부터 SK텔레콤 T월드다이렉트, KT올레샵, G9, G마켓, 옥션, 3KH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된다.

프리브는 블랙베리만의 강력한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탑재했으며, 최고의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 툴을 필요로 하는 개인 및 기업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폰이다.

프리브는 블랙베리 고유의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바탕으로 프라이버시 모니터링과 제어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멀웨어(악성코드), 해킹, 데이터 침해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프리브는 블랙베리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생산성 지원 기능인 블랙베리 허브(BlackBerry Hub)와 블랙베리 캘린더(BlackBerry Calendar)를 제공한다.

완벽한 안드로이드 앱과 생태계 경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를 탑재한 프리브는 혁신적인 신기능과 백만 개가 넘는 안드로이드 앱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라인, 네이버, 인스타그램, BBM® 등 구글 플레이TM에서 제공하는 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터치 키보드와 실제 키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스처 타이핑(gesture typing) 기능을 제공해 터치 및 실제 키보드 모두에서 섬세하게 커서를 제어할 수 있다.

   
 

5.4인치 몰입형 듀얼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는 풍부한 컬러, 깊은 블랙 레벨을 제공하며 낮은 전력 소비를 자랑한다.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고 일반 HDTV 픽셀보다 4배 더 높은 540 PPI 픽셀 밀도를 자랑한다.

스크린의 엣지 부분에는 ‘생산성 탭(Productivity Tab)’이 있어 블랙베리 허브, 캘린더, 태스크(Task) 및 주소록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프리브는 최대 22.5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는 3410 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프리브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기기가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돼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앱 스탠바이(App Standby) 기능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 때문에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한다.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Schneider-Kreuznach) 인증을 받은 18MP 카메라는 DSLR 카메라 기술이 대거 통합돼 약간의 노력만으로 전문가급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카메라를 이용해 초당 24프레임으로 4K, 1080p, 720p 해상도의 고품질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게재할 수 있다. 또한, 슬로우 모션 비디오도 촬영 가능하다.

프리브는 강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급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와 함께 퀄컴 시큐어MSM 기술 및 퀄컴 스냅드래곤 스튜디오액세스 콘텐츠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32GB 내장 스토리지와 최대 2TB의 마이크로 SD 카드 지원으로 사용자 요구에 따라 다운로드, 설치, 캡처 및 공유 목적의 핫 스왑(hot-swappable) 스토리지를 추가할 수 있다.

프리브는 강력한 스피커와 3대의 마이크 시스템을 탑재해 고품질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내장된 블랙베리 내추럴 사운드 기술은 휴대폰 위치와 주변 소음 정도에 따라 와이파이 및 셀룰러 통화음을 조정하고 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한다.

프리브의 국내 출고가는 59만8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노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