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6.25 토 08:11
기사 (전체 1,0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산업] 소송에 시달리는 증권사…5곳 중 3곳 '소송중'
증권사 5곳 중 3곳 정도는 각종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사 전체 소송건수는 380여건에 달하고 소송금액은 총 1조1천억원이 넘는다.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진행 중인 증권사 관련 소송은 모두 384건이다. 이중 증권
이근호 기자  2013-12-05
[경제·산업] 당국, 금융그룹 前회장 고문직에 제동
금융그룹 회장들이 물러난 뒤 상왕(上王) 역할을 하면서 금융권을 좌지우지하는 관행에 대해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금융그룹의 현직 수뇌부들이 퇴직한 실세에게 과도한 예우 또는 충성을 하는 것은 경영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 당국의 판
이근호 기자  2013-12-05
[경제·산업] 대출이 예금보다 더 늘었다…금융위기 이후 처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대출 증가율이 예금 증가율을 앞질렀다.금융소득에 대한 정부의 과세 강화와 STX·동양사태에 따른 대기업의 대출수요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5일 한국은행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9월 은행들이 받은 총예금 평균잔액은 99
이근호 기자  2013-12-05
[경제·산업] 신한카드, 카드업계 첫 '빅데이터 센터' 출범
신한카드는 이달 중 조직개편을 하면서 국내 카드업계 처음으로 '빅데이터 센터'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위성호 사장은 "2천200만 고객의 정보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재창출, 고객에게 돌려주겠다"며 "빅데이터를 상품개발, 영업, 상담 등 전사적
이근호 기자  2013-12-04
[경제·산업] 김중수 "中企 자금사정 금융규제로 악화될 수도"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4일 위기 재발을 막기 위한 글로벌 금융규제가 중소기업의 자금 숨통을 죄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김 총재는 이날 한은에서 연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가 금융규제를 추진하고 있
이근호 기자  2013-12-04
[정부] 외환보유액 5개월째 사상 최대…11월 3천450억弗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5개월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4일 한국은행은 지난 11월 말 현재 외화보유액이 3천450억1천만달러로, 종전 사상 최고인 10월말보다 17억9천만달러 늘었다고 밝혔다.고원홍 한은 국제총괄팀 차장은 "지난달의 증가는 외화자
이근호 기자  2013-12-04
[경제·산업] 비우량기업, 규제 강화에도 기업어음 의존 '여전'
동양그룹·LIG건설 사태 등 대규모 투자자 피해를 초래한 기업어음(CP)의 발행량이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이후 크게 줄어들었다.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CP 발행량이 우량등급 중심으로 감소했고 일부 취약업종은 여전히 장기 CP에 의존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이근호 기자  2013-12-04
[경제·산업] 한국 수출 내년에도 '순항'전망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 흑자 330억弗로 다소 줄듯 내년도 우리나라 수출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원화 평가절상, 엔화약세 지속 등 여러 악재 속에서도 탄탄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한국무역협회는 내년 수출이 올해보다 6.4% 증가한 5천980억
이근호 기자  2013-12-03
[경제·산업] 입금계좌지정 쉬워진다…대포통장 엄벌
갈수록 진화하는 전기통신 금융사기에 맞서고자 내년에 입금계좌지정제를 완화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대포통장 관련자는 모두 엄벌하며 스미싱, 피싱, 파밍, 개인·기업을 사칭하는 문자는 사전 차단된다.금융위원회 등 정부는 3일 이런 내용의 신·변종 전기통신
이근호 기자  2013-12-03
[경제·산업] 시중은행, 부당이자 환급액 80여억원 허위보고
국민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이 과다수취 대출이자 환급액을 80여억원이나 금융당국에 허위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객 대출이자를 주먹구구식으로 산정하더니 이번에는 부당하게 받은 이자마저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셈이다.금융당국은 이들 시중은행의 도덕적 해이가
이근호 기자  2013-12-03
[경제·산업] 카드사, 고객 금리인하요구권 전격 시행
이달부터 고객이 카드사에 대출금리에 대한 인하를 본격적으로 요구할 수 있게 됐다.금융당국은 카드사의 금리 인하요구권 시행 뿐 아니라 고지 의무를 강화하라고 지도하고 나섰다.최근 카드사의 대출금리 인하 수준도 미흡하다며 추가 인하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
이근호 기자  2013-12-03
[경제·산업] 한국 수출 '들쭉날쭉'…회복 모멘텀 약화 우려
우리나라 수출이 좀처럼 회복 모멘텀을 얻지 못하고 있다.회복세가 견조하지 못해 외부적 이벤트에 따라 수출 성적이 들쭉날쭉하고, 최근에는 신흥국 경기회복 둔화가 국내 수출의 발목을 붙잡으면서 당분간 유의미한 수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근호 기자  2013-12-03
[경제·산업] 대기업 임원승진에 '1%룰'…직원 100명중 1명꼴
연말을 앞두고 대기업들의 임원 인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0대 그룹의 임원인사에는 직원 100명중 1명꼴로 승진의 좁은 문을 통과시키는 '1%룰'이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무급부터 사장급까지 모든 직급의 임원을 50대로 포진시키는 '50대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한국 대미 무역흑자 2년 연속 사상 최대 확실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사상 최대를 경신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미국 무역적자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원화가 저평가돼 있다며 원화 절상과 흑자 축소를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이 갈수록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금융당국, 4대금융 前회장 정조준 정밀 검사 돌입
금융당국이 국민은행 사태를 계기로 4대 금융그룹 전 회장에 대한 포위망을 좁히고 있다.어윤대 전 KB금융 회장, 김승유 전 하나금융 회장,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 라응찬 전 신한금융 회장과 관련된 부실·비리 의혹 사안이 모두 금융당국의 검사를 받고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車 책임보험 보상한도 최고 2억원으로 올린다
정부가 자동차 책임보험(대인배상Ⅰ) 보상한도를 최고 2억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책임보험은 자동차 사고로 상대방이 죽거나 다친 경우를 보장하는 대인배상 보험이며 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의무 가입해야 한다.2일 보험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현금서비스 이용액 감소…10년前의 5분의 1
마이너스통장, 고리의 대부, 주택담보 등 온갖 대출로 가계 빚은 계속 늘고 있지만 과거 카드 사태의 주범 중 하나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올해도 큰 폭으로 줄었다.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9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액은 52조5천403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한국은행, 가상화폐 '비트코인' 보고서 낸다
한국의 통화·발권정책을 담당하는 한국은행이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낸다.보고서에는 비트코인이 기존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지급·결제수단으로는 아직 충분치 않다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2일 한은에 따르면 한은은 비트코인에 대한 보
이근호 기자  2013-12-02
[경제·산업] 1천명 이상 대기업 대졸 초임 월 300만원 돌파
경총, 562개 기업 대상 조사1천명 이상 대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초임이 처음으로 월 300만원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또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인상률은 4.0%로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562개 기업을
이근호 기자  2013-12-01
[경제·산업] "미래 불확실성 여전" 대기업 곳간에 돈 쌓인다
삼성그룹 증가율 35.7%로 최고, 롯데그룹 25.1% 박상돈 한혜원 기자 = 대기업 곳간에 돈이 계속 쌓이고 있다.경기 회복 기미가 있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다 보니 현금을 확보해 두려는 것이다. 1일 금융감독원과 에프앤가이드
이근호 기자  2013-12-01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