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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문재인의 ‘진실과 거짓’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는 모습이 측은스럽다.‘송민순 회고록’에서 불거진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을 둘러싸고 당시 노무현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 전 대표는 이번 사건의 '진의 파악' 열쇠를 쥔 장본인이다.그런
.  2016-10-19
[사설] 국회·청와대에 ICT인재가 가야하는이유?
미래부가 운영하는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에서 쏟아지는 말 속에는 온통 규제완화다.대학교수 업계 연구소연구원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위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이런 점을 보면 아직도 17개 정부부처의 규제가 꽁꽁 묶여있는 게 많다는 것이다.
.  2016-10-07
[사설] “김영란法은 악법도 법“ 부작용이 확실하다
‘김영란법’이 오늘부터 전면 시행된다.'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가져다주는 한국사회는 고질적인 접대문화 근절 등 깨끗한 사회로 가는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식사비 3만원, 선물비 5만원, 경조
.  2016-09-28
[사설] “북핵 문제 해답은 北정권 붕괴다”
북한의 핵실험에 대응하는 자세가 달라져야 한다. 북핵 위협이 대한민국 턱밑에까지 도달한 위험수위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금년 초 만해도 북한의 핵미사일 수준이 별게 아니라던 정부나 미국의 정보망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북핵 실험은 차근차근 성공을 위해
.  2016-09-12
[사설] “이화여대 사태는 이화인이 만든 허물이다”
최근 이화여대 사태를 바라보면서 많은 이들이 안타깝게 생각한다.직업인 평생교육에 재학생과 졸업생이 나서 이 일을 추진한 총장사퇴를 요구하고 있어서다.거두절미하고 이대 사태는 여야 정치권처럼 소통의 부재다. 즉 학교측과 학생측이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  2016-08-11
[사설] 언론인 천대받는 사회 “이래선 안 된다”
국회의원, 변호사, 사회단체인도 다 빠져나간 게 ‘김영란 법’이다. 헌데 언론인만 덜미를 잡혀 죄인(?)취급 당하는 모습이다.최근 언론은 광고 때문에 대기업 관련 불편한 진실(?)은 기사 한 줄도 제대로 쓰지 못한다. 입에 풀칠(?)하기 위해서다.후환
.  2016-08-03
[사설] “손학규는 그냥 손학규다”
손학규 전 고문의 정계복귀를 바라보는 국민시각은 덤덤하다. 직설적으로 표현한다면 별 관심이 없다.손 전 고문은 지난 2014년 7·30 재보궐선거에서 수원정 지역에 출마해 낙선, 그 다음날 바로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배경은 끝내 대권 꿈 못 이룬 것이
.  2016-07-17
[사설] “대통령은 총체적 개각을 들여다봐야 할 때다”
박근혜대통령의 개각이 이르면 이달 말부터 8월 중순사이 이뤄질 것이란 보도다.박대통령의 개각은 늘 ‘수첩인사’로 여야 모두로부터 지적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시선이 측근으로 쏠리고 있다.정치권에 따르면 박대통령의 개각은 최근 들어 정부부처의 잇따
.  2016-07-10
[사설] “제조·통신사의 도난방지대책 외면은 범죄다”
휴대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5700만 이동통신 가입자시대에서 쏟아내는 휴대폰의 마법은 유치원생에서부터 팔순 노령의 세대에까지도 팜므파탈(femme fatale)적인 테크파탈(Tech Fatale)을
.  2016-06-24
[사설] 청와대의 '대통령 코디' 미흡하다
박근혜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를 풀어가는 묘책을 놓친 아쉬운 부분이 있다.‘상시 청문회’를 개최하자는 야당의 공격에 박대통령이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을 불러서 청문회가 그동안 빚은 국민적 불신을 얘기한 후 거부권을 행사했다면, 모든 원죄는 야권으로 넘겼
.  2016-06-07
[사설] “강창희 前 국회의장의 아름다운 퇴진”
강창희 전 국회의장의 정치철학은 한마디로 ‘의리’다.DJP 자민련 시절 김종필 전 총리의 오른팔 역할을 했지만, 김 총리가 당시 국회의원 꿔주기 변칙에 홀연하게 당을 떠났던 그다.아닌 것은 분명하게 아니라고 밝히는 그의 정치행보는 서두르지 않는 게 장
.  2016-05-27
[사설] "한국 IT의 진실을 바로보자"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6'이 오늘 시작된다.올해는 452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VR), IoT(사물인터넷)·스마트카 등 IT 융합 기술이 이번 전시회의 대세다.또한 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 분야 IT 서비스와 장비
.  2016-05-16
[사설] 대통령에게 골프 선동한 이 누구인가?
박근혜정부의 가장 큰 고질병이 경제침체다. 여야가 싸움을 하든 말든, 정부의 경제대책은 정치권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정책을 펼쳐야 한다.정치권이 정쟁다툼으로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하지 못한다고 정부가 일 손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 당연히 ‘경제 살리기’
.  2016-05-02
[사설] “선거에 파묻힌 한국경제 죽어가고 있다”
각 언론마다 온통 총선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다. 여야 정치권도 당선 당락에만 신경을 곤두세울 뿐, 나라경제는 뒷전이다.자영업이 하루가 멀다하게 폐업하는데도 개업이 러시를 이룬다. 이는 밥 먹고 살 게 없다는 증거다. 그 만큼 우리경제가 안 좋다는 증거
.  2016-04-11
[사설] 與野 공천학살 왜 이러나?
여야가 공천학살(?)에 광분하고 있는 모습이다.여당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칼춤에 친박 서상기 3선 의원을 필두로 비박계 또한 추풍낙엽(秋風落葉)으로 내몰고 있다.야당도 김종인 비대위대표의 시퍼런 칼날이 전 국무총리 출신 6선 이해찬 의원을 날리는
.  2016-03-15
[사설] 남북관계 해결점은 무엇인가?
개성공단 폐쇄로 남북관계가 기로에 섰다.북측의 공갈협박은 시간이 갈수록 심해질 게 뻔하다. 남한 불바다 등 상투적인 선전선동을 한 후, 국지적 기습공격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대남도발을 위한 구실마련에 혈안이 되어있는 북측의 태도는,
.  2016-02-12
[사설] “中國정부는 韓國에 진 빚을 명심해라”
최근 중국 관영언론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북한의 핵실험 제재와 관련 한국정부를 조롱한 것은 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6.25전쟁 때 북한의 남침을 도와서 괭가리 피리 징을 치며 인해전술로 한국 땅을 무단침입 했던 나라가 바로 중국이었다.전쟁테러국 북한
.  2016-01-21
[사설] "안철수가 해야 할 정치는 IT다"
안철수 신드롬(syndrome)을 자주 기대해서는 안 된다.안철수의 트레이드마크는 기존 정치와 다른 순수성이다. 더불어 낡은 정치구습과 악습을 전면 바꾸는 희망이다.그런데 안철수의 신드롬을 자주 써먹으려다보니 식상한 게 사실이다. 창당발기에 수 천명이
.  2016-01-03
[사설] “아듀 2015”
한국사회가 참으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해였다. 정치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혼란스러웠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었다.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국가안전관리망이 허술한 것을 실감했고, 북한의 ‘목함지뢰’도발로 전쟁 운운하는 북한의 망동적인 ’쇼’에
.  2015-12-31
[사설] “제4이통은 독립기념관의 유물이다”
제 4이통에 대한 사업성에 회의적인 반응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앞으로 제4이통에 대한 본심사가 이뤄지게 되는데, 현재의 이통3사의 경쟁구도와 이익구조가 매년 하락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없어 보인다.제4이통이 3~4년 전 허가를 내줬어도 지금처럼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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