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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ETRI 원장 이젠 제대로 선출해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쇠락한 모습과 한국의 IT산업은 비슷하다.날이 갈수록 추락하는 ETRI를 보고 있노라면 안타깝다. 재미과학자 유치로 한때 이름을 날렸던 ETRI의 현재 모습은 마치 시골 한 구석에 자리 잡은 공단 한 귀퉁이의 작업실(?)
.  2015-12-07
[사설] “국민안전처 1주년이 주는 불안정감 ”
국민안전처가 출범 1주년을 맞았지만 썩 신통치 않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한마디로 애매모호(曖昧模糊)한 불안정감(?)이다.얼마 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 초기진압은 커녕, 허둥대는 모습에 국민모두가 불안해하는 총체적 부실을 겪었다.‘우물가
.  2015-11-19
[사설] “공기업·공공기관 운영 이대론 안 된다”
공기업·공공기관의 5곳 중 1곳 꼴로 독자 생존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은, 정부가 감독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방만한 경영에 대해 지적을 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대부분 공기업·공공기관장이 낙하산인사(?)로 영입됐다는
.  2015-10-30
[사설] “신물난 정치 코미디 봐야하는 서글픈 국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청와대의 마찰은 대통령과의 감정싸움이다.김 대표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심번호 공천을 합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상의하지 않았다는 일종의 괘씸죄(?)다.김 대표가 청와대 측하고 사전 의견을 교환했다고 하나, 적어도 여야
.  2015-10-02
[사설]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국외교 살길은?”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시진 핑 주석과의 동북아시대 공동경제협약을 이루는 한편, 미국과의 ‘혈맹다지기’ 워싱턴행을 함으로써 '1타2피'의 정치적 경제적 채널을 소통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중국과의 친분은 김정은의 대남 도발을 염려해 둔 ‘미적분방정식’이었
.  2015-09-07
[사설] "공공기관 통폐합은 최 부총리 숙제다"
정부가 지난해 공공기관장 보수를 30% 인하 된 것을 보는 각계의 시각이 두 가지다.한동안 공공기관 기관장, 또는 상임감사의 보수가 너무 과하다는 지적은 국회나 사회여론 단체로부터 늘 지적을 받아왔다.그런 점에서 기관장 30% 보수 인하는 ‘정부의 공
.  2015-08-13
[사설] "메르스가 남긴 한국사회"
사실상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종식됐다.지난 5월 20일 첫 환자 확진 판정 이후 69일 만이다. 이기간 동안 한국사회는 세 가지를 경험했다.첫째, 우리사회의 허술한 의료체제 방비와 국가의 위기능력 대처의 총체적 부실을 실감했다.둘째, 경기침체로
.  2015-07-28
[사설] “19대 국회 여야 몽땅 물갈이해야”
새누리당이 지난 6일 밤 총동원령을 내렸다. 결국 단독 본회를 속개해 61개 법안을 통과시켰다.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야밤 날치기’ 통과라고 비난했다.특히 "과반을 점한 의석수를 믿고 법안을 단독 처리하는 것은 사실상 날치기"고 ‘배신의 정치’라고 비
.  2015-07-07
[사설] “국민이 다 아는 일을 대통령만 모른다”
안전처가 컨트롤타워를 맡아야 한다고 한다. 국회 안전특위 여야의원들이 이구동성 쏟아낸 말이다. 국회가 바라보는 메르스 감염에 대한 해결책이다.결국 복지부는 능력상실(?) 이라는 지적이다. 초기대응을 제대로 못한 것도 문제지만 아예 정부부처로써의 능력이
.  2015-06-05
[사설] 돈 벌기 급급한 이통3사의 얄팍한 상혼
이동통신3사의 데이터 요금제를 둘러싼 새로운 시장 점유율 싸움이 치열하다. 이를 지켜보는 이동통신 가입자들의 입맛은 씁쓸하다.한동안 가입비 및 기본요금까지 철저하게 국민들 호주머니를 털어간 이통3사의 얄팍한 상혼은 그렇다 치고, 이제는 데이터요금제로
.  2015-05-20
[사설] "국회의원 100명 늘리기 제정신인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가 부족하다"는 말은, 그가 야당대표인지 의심스럽다.특히 야당 대표가 "400명은 돼야한다"고 강조한 것은 그가 아직도 국민의 민심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는 점에서 부끄럽다.한국정치의 야당 총수
정치팀  2015-04-06
[사설] 사드(THAAD) 둘러싼 강대국 이권의 망령
미국의 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에 중국이 강한 반대 입장을 하고 나서는 이유는 단 하나다.중국의 군사적 전략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국의 미사일 방어체계가 곧 중국을 공격할 수 있는 사정권에 들어서기 때문이다.쉽게 말해 중
.  2015-03-18
[사설] “김영란法 엉터리로 만든 국회”
김영란法 통과는 한마디로 졸작이다. 여야 모두 검증 없는 시한폭탄(?)을 국민에게 안긴 엉터리(?) 법안 통과다.제 정신이 아니고서는 이런 골격을 토대로 만든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자체가, 19대 국회가 낳은 최악의 산물이다.어찌 보면 “빈대하나 잡자고
.  2015-03-04
[사설] “이완구 총리를 향한 JP의 가르침”
“일 못하는 장관들을 해임 건의 하겠다‘는 이완구 총리의 의지는 좋다고 본다.이는 공직사회의 기강확립 차원에서라도 당연하다. 신임 총리가 오죽하면 장관을 거론하며 해임건의권을 행사하겠다고 하겠는가.‘연 2회 종합평가’를 통해 일하는 정부부처 분위기로
특별취재팀  2015-02-25
[사설] "미래부와 창조경제 살길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달 말 조직개편에 나선다.예전 과기부가 정통부보다 정부서열이 높던 관례라 그런지, 미래부에서의 계급은 과학기술분야가 높다. 그래선지 정보통신분야는 뒷전(?)이다.해서, 과기부와 정보통신부를 섞어 만든 ‘비빔밥’을 “따로 국밥‘의 특화
특별취재팀  2015-02-03
[사설] “연말정산 폭탄은 증세다”
‘13월의 보너스’가 ‘13월의 울화통’으로 뒤바뀐 작금의 민심은 그야말로 악화일로(惡化一路)다.더욱이 연말정산과 관련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한심스런 답변은 현 정부의 무능함을 그대로 드러낸 추태였다고 본다.오죽하면 “왜 그
.  2015-01-22
[사설] 대통령‘특보단’은 민간차원서 설립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1·12 신년연설에서 밝힌 대통령 ‘특보(특별보좌관)단’ 구축은 바람직하다고 본다.여야 정치권이나 정부부처 간 소통이 어려운 작금의 시점에서 대통령의 특보단 구성은 불통사회를 치유하는 ‘알부민’주사 같은 깜짝 대안이 될 수도 있다.그러
.  2015-01-13
[사설] "기업인 가석방은 경제살리기 차원"
경제가 심상찮다. 경기침체가 바닥을 치고 있다. 국민들 가계빚이 천정부지다. 중산층은 이미 무너지고,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의 사회로 치닫고 있다.대기업은 투자를 꺼리고, 중소기업 외주물량도 문을 닫고 있다. 중소기업은 월급이 밀리고 있고, 빚
.  2014-12-26
[사설] "정윤회 사건은 인사권 권력다툼"
대통령 비선라인의 국정개입이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속칭 대통령을 둘러싼 권력 파워싸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게 작금의 사태다.사건의 발단은 그동안 비선라인의 핵심인 정윤회씨가 관련된 국정개입 의혹이다. 이를 세계일보가 첫 보도함으로써, 대통
.  2014-12-03
[사설] 죽어가는 ICT 살려내자
ICT 분야가 죽어가고 있다. 특화된 기술도 없고, 개발자도 없다. 정부지원도 맹탕이다. 금융권 지원은 남의나라 얘기다. 투자는 커녕 운영자금도 말라있다. 그나마 쓸만한 인재는 큰 기업이 다 빼내갔다. 작금의 ICT 중소업계의 상황이다.더욱이 애플,
.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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