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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대권후보 홍수 속 '진흙탕' 싸움
여야의 대권주자 후보 얼굴들이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후보 간 상호 ‘제 살 깎기’ 과열경쟁이 위험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모두가 나 외엔 믿을사람 없다는 투다. 자칫 막장드라마가 이어질 경우 제 편끼리 음해하는 추한 꼴이 불 보듯하다.그래서 여야 모두
.  2021-07-05
[사설] 이준석 변화의 바람 어디까지?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 후보의 변화 바람이 어디까지 일까. 이를 바라보는 여야 정치권의 공통분모가 있다.기성 정치인들이 부르짖던 연륜과 경험보다 젊은 정치인의 개혁과 변화를 국민들이 더 선호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야당은 다선의원 꼰대(?)들이 감
.  2021-06-04
[사설] 송영길의 정치판 성공할까?
80년대 학생운동 출신 중 처음으로 민주당 당 대표를 거머쥔 송영길 의원 시대가 개막됐다.DJ(김대중대통령) 정권 때 정계에 입문한 송 대표는 노무현-문재인대통령 때 까지 차근차근 이어온 정치적 배경은 단 하나다. 그가 추구하는 정신적 사고는 DJ정신
.  2021-05-03
[사설] 중도층 표심 ‘당락 좌우’
서울시장 마지막 여론조사를 보면 진보와 보수의 민심은 종전 그대로다. 바뀐게 없다.진보는 민주당을, 보수는 국민의힘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문제는 중도 무당파의 민심이 민주당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다.이 표심이 결국 이번 4·7 재·보궐선거의
.  2021-04-02
[사설] 서울시장 선거 판세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서울시장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제3지대 경선'에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을 누르고 야권 최종 단일화에 성큼 다가섰다.따라서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과 대(對) 오세훈 전 서울시장’ 경합 승자와 단일화를 놓고
.  2021-03-02
[사설] 바이든 對北정책 팩트는 ‘추가제재’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추가제재로 조금씩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과거 트럼프의 쇼맨십(?)에서 본 핑퐁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된다.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대북정책을 전반적으로 다시 살펴보겠다는 말 속엔 겉으론
.  2021-02-02
[사설] 업주들이 반발한 이유는 ?
광주지역 유흥업주들이 당국의 영업금지 연장에 반발하고 나섰다.18일부터 무조건 문을 열겠다며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4월 재보선 핵심(?)지역인 광주가 더 이상 굶어죽을 수는 없다는 강경한 모습이다.자칫 광주지역의 집단행동은 전국 확산의 신호탄으로 볼
.  2021-01-18
[사설] 방역정책 실패 누구 책임인가?
‘코로나19’ 확진 감염이 다시 재 유행하고 있다. 이유는 확실하다. 확진 감염은 디지털 수준인데 반해 방역정책은 아날로그에 머물고 있어서다.그동안 'K 방역'을 자화자찬하던 게 이제는 '도로 아미타불' 된 셈이다.사실 그
.  2020-12-14
[사설] 윤석열 신드롬 ‘헤쳐모여’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권지지율이 1위로 오르자 여야 정치권이 딜레마에 빠졌다.특히 집권여당 민주당은 차기 대권주자인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누른 윤 총장의 급부상에 아연실색하는 분위기다.야당도 마찬가지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도 “윤석열은
.  2020-11-16
[사설] 웃으며 정계를 은퇴하는 사회
이번 국정감사를 바라보면 여야의 감정대립은 여전하다.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없다. ‘반대를 위한 반대’ 그 자체가 이제는 토착화된 모습이다.그래선지 틈만 나면 여야는 정치보복 등 끊임없는 권모술수로 번득이고 있다. 목적은 정권창출을 꾀하기 위해서다.‘
.  2020-10-22
[사설] 여당의 빛바랜 '두 얼굴'
2020년 집권여당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4월15일 총선서 압승한 민주당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거대여당으로 출발했다. 오죽하면 당시 이해찬 대표는 장기집권까지 운운하면서 민주당 세상을 꿈꿨다.그것도 잠시 딸 특혜입학 조국(전 법무부장관)사
.  2020-09-21
[사설] 北 김정은의 위임통치 속내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권력분산 위임통치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특히 여동생 김여정 노동위 중앙위 제1부부장에게 국정 전반에 걸쳐 위임통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보다.이의 일환으로 북한은 박봉주(국무위 부위원장)와 김덕훈 내각 총리가 경제분야를, 이병철
.  2020-08-21
[사설] “재난재해 속수무책...더 이상 안 돼"
폭우사태로 전국이 물에 잠기고 인명사상과 재산피해가 눈덩어리처럼 불어나고 있다.일주일 가깝게 퍼 붓은 비 피해에 정부는 속수무책 지켜만 보는 모습이다. 전국 곳곳에서 비 피해로 위험한 상황에도 손쓸 틈이 없이 재난을 당하는 국민들 모습에서 또 한 번
.  2020-08-07
[사설] 與野가 소통할 수 없는 이유
국회를 장악한 집권여당이 알아야 할 게 있다.지난 총선때 여당이 좋아서 국민들이 표를 준 게 아니다. 야당이 하도 못하니까 너네라도 잘해보라고 표를 준 것이다.과거 DJP 연합의 정치화합-노무현의 보통사람들의 평등 환호 속에는 '국민을 향한 정
.  2020-07-06
[사설] "신이시여! 한국경제 굽어 살피소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약발(?)이 벌써 다 떨어졌다.사용기한 남았는데 "이미 다 썼다"는 얘기다. 지원금 덕택에 소고기를 찾던 이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게다가 ‘코로나19’ 확진이 수도권으로 다시 번지자 경기자체가 또 다시 얼어붙는 모습이다. 제2의 경
.  2020-06-15
[사설] ‘코로나’보다 위험한 국가경제
‘코로나19’로 한국사회가 황폐해졌다. 일상의 생활이 마비됐다. 그러다보니 경기침체가 곳곳에서 신음소리다.동네 자영업자는 이미 문을 닫은 집이 부지기수다. 중소기업 등도 매출감소와 이윤 하락으로 부도가 났거나 부도 일보직전이다.가뜩이나 지난해부터 꽁꽁
.  2020-05-18
[사설] "야당의 몰락은 당연했다"
미래통합당은 제1야당으로서의 정치적 생명이 다했다고 볼 수 있다.조국 사태 등 집권여당의 행태는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야 할 상황이었는데도 불구, 국민들이 거꾸로 야당을 외면한 이유는 당연했다. 여당과 견줘 나은 게 없다는 평가다.결국 미래통합당 전
.  2020-04-16
[사설] 김종인 밀어낸 이유는 ?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의 4.15총선 전략이 불투명하다. 승리의 발판 뒤집기가 차질을 빚어서다.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영입하려다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이다.총선지표가 집권여당 쪽으로 기우는 현
.  2020-03-19
[사설] ‘코로나19’ 늑장대응은 정부 책임
‘코로나19’를 바라보는 정부의 시각이 문제다.고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린 것에 큰 결정을 한 것처럼 이제 사 요란떠는(?) 늑장대응 모습에 기가 찰 노릇이다.아직도 위험사태라는 것을 인지 못하는 것 같다. 혹여 알았면서도 딴 생각이 있는 걸
.  2020-02-24
[사설] 황교안, ‘종로 딜레마’ 벗어나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종로 출마 여부를 둘러싼 잡음은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야당이 불리한 상황이다.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일찌감치 종로출마 선언을 한 덕분(?)에 황 대표보다 표심이 갑절이상 앞서고 있는 상황이란 점에서 한국당은 딜레마에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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