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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제4이동통신 삼수는 돈줄이 관건
취재팀  |  martinro@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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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11년 06월 02일 (목) 08: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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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고배를 마셨던 제4이동통신 사업 허가신청서가 조만간 세 번째로 제출 될 듯.

이번에도 떨어지면 결국 정부가 제4이동통신 허가를 안내준다 입장이 아니냐는 여론이 자자.

주무부처 방송통신위원회도 각계 여론이 너무 정치적인 요인에 있는 것처럼 과대포장 확산되고 있는 게 안타까운 일이라고 전언.

1,2차 모두 65.5점 66.5점으로 70점 카트라인에 4~5점 부족하다는 것은 사실 미세한 점수 차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

이에 업계 종사자들은 히딩크 감독처럼 지고 있을 때 전원 공격축구를 하는 것 마냥, 점수 감점요인인 자금 끌어들이기에만 집중 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

통신업계 직원들이 야구장에 가면 KMI를 위해 18번으로 부르는 노래 구절이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냐” 고 외쳐 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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