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5.18 화 19:05
> 오피니언 > 가십
“제보조작 몰랐다” 박지원에, "한 물 갔다" 일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7월 03일 (월) 09:58:46
수정 : 2017년 07월 03일 (월) 10:1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당이 오늘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 조사결과를 밝히겠다는 것에 당내 여론은 뻔(?)하지 않겠냐며 수군수군.

안철수 전 대표는 “몰랐다”고 할 것이고 이유미 당원이 “단독범행” 했다는 발표 외에 무엇이 있겠냐고 아예 무시하는 모습.

당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는 말에 당 관계자는 “당 내에서도 안 전 대표가 머뭇거리는 바람에 당원들이 탈당까지 하겠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며 한숨.

3일 현재 이번 사건에 직 간접적으로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이준서 전 최고위원을 검찰이 소환 조사한다는 방침인데 현재로서는 조작사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는 것.

특히 이유미씨에게 윗선의 지시가 없었다는 게 이 전 최고위원의 주장이고 보면, 결국 이유미 단독범행으로 이 사건을 가닥을 잡아가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분분.

박지원 전 대표는 이번 사건과 관련 “전혀 몰랐다”며 “개입됐다면 목을 걸겠다”고 하자 일부 정치권에서는 “박지원도 모르는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면 국민의당에서 박 전대표도 이제는 한물 간(?) 게 아니냐”고 일침.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