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6.15 화 19:33
> 오피니언 > 가십
與野 북 타격 ‘찬반’에 국민들도 ‘편 가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7년 09월 29일 (금) 10:48:55
수정 : 2017년 09월 29일 (금) 10:5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술자리에서의 서민들 대화가 온통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 할 것이냐가 단연 안주 감 1호로 등장.

대다수 국민들이 혹시 모를 북한과의 전쟁설에 염려하는 눈치가 가득해서 인지, 모이는 장소마다 북 선제타격에 대한 화젯거리가 대세.

더욱이 직장인들이 많이 몰리는 강남의 저녁 술자리에는 삼심오오 모여서 미국의 북한 선제타격에 찬반의 의견이 갈리면서 견해차로 인한 고성이 오가는 등 잦은 시비가 일고 있다는 것.

특히 외신들의 보도를 보면 한국이 전쟁위험성이 높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반해, 정작 우리정부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는 점에서 국민들 사이에도 의견이 갈리고 있는 상황.

보수 꼴통(?)들은 북한의 위협에 미국이 ‘선제타격’을 해야 한다는 주장인 반면, 진보세력은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대립으로 술 좌석 등에서 잦은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 같은 국민들의 여론이 양분화 되는 이유에는 ‘촛불시위’와 ‘태극기시위’의 연장선상에서 빚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즉 여야의 정치적 대립 마냥 둘로 갈라진 민심의 반응이 북한과의 전쟁위기 안보관 마저 상이하게 다른 시각차를 보여 반목하고 있다는 것.

특히 여야 정치권이 “북한을 공격해야한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둘로 갈라져 정쟁을 벌이고 있다 보니까 국민들까지도 여야 편 가르기에 동원되는 느낌이라는 지적이 팽배.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