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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 프리즘...요모조모
특별취재팀  |  jeonpa@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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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11년 09월 13일 (화) 15: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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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봄날은 갔다”

...제4이통의 가격파괴 전략에 이통3사도 대폭 통신비를 줄일 움직임.

가시화 되고 있는 4이통 통신비가 무려 30% 내린다는 소문에 이통3사가 발끈.
특히 이통3사 관계자가 4이통이 통신비 가격파괴는 결국 품질 및 서비스 질이 낮을 것이라고 폄하.

이에 대해 4이통 관계자도 “이통3사의 봄날은 갔다”고 응수.

"구상 보단 신상이 좋아"

...4이통 사업권을 둘러싸고 공종렬 전 대표가 물러난 KMI(한국모바일 인터넷)방석현 현 대표냐, 아니면 양승택 전정보통신부장관이 이끄는 속칭 IST냐를 두고 업계 소식통들의 견해가 분분.

방석현측은 “1년 동안 추진해온 노하우가 바로 사업권 획득의 결실일 것”이라고 주장.

이에 양승택 진영은 “두 번이나 떨어진 사업계획서 보다는 확실한 근거의 새로운 사업계획서를 내는 IST측이 확실히 좋은 것은 마치 구상보다 신상이 난 이치”라고 조크.

중기중앙회 잿밥에만 관심

...당초 제4이통 참여를 선언했다가 돌연 참여포기를 했던 중소기업중앙회가 다시 참여를 선언하자, 통신업계 일각에서는 핀잔.

특히 발표-번복-재발표하는 모양새가 마치 정치권을 보는 모습이라고 일침. S대 L모 교수는 “중앙회가 무슨 정부 고위기관인냥 하는 태도가 아직도 관료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행태”라고 지적.

K대 P교수도 “중앙회가 대주주가 되더라도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겨야 하는 게 도리라고 전언.

이는 마치 인사권, 용역권 확보 등만을 위해 대표 경영진을 자기들 라인에서 구축하려 한다면 제사에는 관심 없고 잿밥(?)에만 눈독 들이는 것”이라고 훈계.

제4이통 중기투자 권유는 호객(?)행위

...4이통 설립과 관련 중소기업 투자자들을 모집하는 있는 4이통 추진업체들이 용역사업권을 남발 하고 있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어 주목.

특히 투자해 주면 막대한 매출이 보장되는 용역사업권을 주겠다는 보상심리의 투자권유가 남발되고 있다는 여론.

이에 대해 기존 이통3사는 자금력이 작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을 모으는 행위가 마치 호객(?)행위가 다르지 않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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