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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55% 다주택자...부동산 투기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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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년 10월 16일 (월) 09:43:58
수정 : 2017년 10월 16일 (월) 09: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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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들 55%가 다주택자 인 것으로 나타나 서민들의 비난 반응이 쏟아져 주목.

20대 국회의원 296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22채를 보유 한 것으로 조사돼 눈길.

특히 162명이 2채 이상 소유한 것으로 밝혀져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투기가 의심되는 분위기.

세분하면 1채 134명, 2채 98명, 3채 43면, 5채 5명, 6채 이상 3명으로 드러나 시선.

특히 집 35%가 투기지역으로 조사됐는데 20%가 강남4구에 위치한 주택만도 103채로 전체 522채의 19.7% 이라는 것.

더욱이 8·2 부동산대책을 심의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원 30명 가운데 18명이 다주택자로 국회의원 전체비율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고양이에게 생선’를 맡긴 게 아니냐는 여론이 빗발.

시회단체 P모씨는 “국회의원들의 재산증식 과정을 정밀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며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의 다주택자가 많다는 점은 개탄할 일” 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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