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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조사는 MB의 구속수사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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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년 01월 22일 (월) 11:24:37
수정 : 2018년 01월 22일 (월) 1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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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의원의 사무실을 전격 압수 수색하자 사정의 칼날(?)이 시작됐다는 여론이 자자.

MB가 얼마 전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자신을 향해 보복(?)을 하고 있다는 암시의 기자회견을 열자  곧 바로 문 대통령이 MB의 문제점을 반론, 일파만파 두 전 현직 대통령을 둘러싼 감정싸움이 초래했던 터.

이런 시점에서 이상득 전의원을 향해 검찰의 압수수색은 여야 정치권 싸움으로 불똥이 튈 것으로 보여 시선이 집중.

특히 MB의 친형인 가족을 검찰이 집중 조사하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 측근이 더 이상 MB에 대한 검찰 수사를 늦추지 않겠다는 모습이어서 눈길.

따라서 MB에 대한 구속수사가 전격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

정치권 시각은 어차피 MB에 대한 현 정권의 복수혈전(?)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에서 이긴 후부터 싹터왔을 것이라 짐작을 했을 정도.

노무현 대통령이 강압수사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과거사건은 문재인 대통령 측근이 품어왔던 회한이었기에 더더욱 MB와 그 가족에 대한 공격은 거칠 수밖에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

이상득 전 의원을 향한 검찰의 집중 수사는 그런 점에서 MB를 구속시키려는 현 정권의 의지로 보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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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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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
국정원 특활비는~
김대중 정권 4년간, 1조9465억원 인데~
노무현 정권 4년간은, 3조629억원 으로~
무려 57,3%나 늘어 났다고 한다.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고,
감사원과 국회에 견제를 받지 않아도 되어
부조리가 대대적으로 심각한것 같다.
김대중부터 연관이 되어지니
그때부터 조사하여 적폐청산 뿌리뽑자.

(2018-01-24 1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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