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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사회 3~4월 '한반도 전쟁설'
특별취재팀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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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년 01월 24일 (수) 11:30:25
수정 : 2018년 01월 24일 (수) 1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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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사회에서 번지고 있는 미국의 3~4월 북(北) 선제타격 설에 시선이 집중.

평창올림픽이 끝나는 시점과 맞물려 북한의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능력이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다는 소문과 더불어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

특히 북한의 선제타격 정확한 시점까지 거론, 오는 3월 하순부터 4하순 사이에 미국이 북한의 핵 주요 거점을 공격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

얼마 전 하와이에 내려졌던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오보 사건도 일부러 사전모의 실험을 하기위한 실험(?)이었다는 루머가 나돌기도.

한인시회에 이 같은 루머가 나도는 이유는 트럼프행정부에 대한 정보통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속칭 정부소식통들이 귀띔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사실 하와이 미사일 공격 오보와 관련 미국 정부가 자체적으로 오보 발령시점부터 정확한 시간대를 계산했었을 것이라는 점은 다분히 수긍이 가는 대목.

즉 갑작스런 임기대응책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이미 오보라는 점을 인식하면서 가상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을 수 있다는 추측.

이유야 어떻든 한인사회에서 불고 있는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가 일피만파 한국시회에 번지고 있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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