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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민심은 한마디로 ‘개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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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년 05월 17일 (목) 09:30:35
수정 : 2018년 05월 17일 (목) 09: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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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국민들 관심은 무덤덤한 표정.

특히 일부 후보자들 간의 설전을 바라보며 즐겼던(?) 예전 유권자들의 모습은 두 눈을 씻고 봐도 안보일정도.

사연인 즉, 남북회담과 북미회담에 언론이 온통 도배질을 해 논 바람에 지방선거는 뒷전이라는 게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귀띔.

가끔 특정후보 간 말싸움 보도나 쳐다볼 뿐, 아예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 관심은 무관심이라는 것.

경기도 부천서 자영업 하는 K모(45세)씨는 “여야의 정치에 신물이 났다”며 “국회가 해 주는 것이 무엇이냐”고 불신감을 드러내기도.

종로구 소재 L모(55세) 주부도 “정치권이 온통 드루킹이니 댓글조작이니 싸움만 하다가 이제는 북한이 회담을 안 하겠다는 몽니까지 겪어야 하는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그들은 전혀 모를 것”이라고 힐난.

부산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Y모(50세) 대표도 “경기 자체가 죽어서 직원들 임금주기도 어려운데 비 계약직의 계약직보장과 최저임금까지 겹쳐 문을 당야야 할 지경인데 지방선거가 웬 말이냐 ”고 토로.

정치전문가들의 견해도 “지역주민들 대다수가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은커녕 이들에 대한 믿음조차도 없는 상황인 게 사실”이라고 한숨.

전직 지역정치인 B모(60세)씨는 “지방선거에 대한 지역민들의 민심을 한마디로 대변한다면 ‘개뿔’이다”며“선거 때만 반짝 정책에 달콤한 말만 하는 후보들의 비상식적인 공약남발에 학을 띈 게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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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익산시사는시민이그여
익산시장후보는김영배가아니다
익산시장은정헌율입니다
김영배후보는너무비리가많아여

(2018-05-23 03: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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