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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통 허가 '줄까 말까'...얄미운 방통위
특별취재팀  |  jeonpa@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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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12년 02월 07일 (화) 16: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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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4이통 심사강화에 '미소'

...제4이통 심사강화를 한다는 방통위 발표에 이통3사는 여유스런 표정.

특히 LG유플러스는 이통3사의 3위권 사업자 입장에서 볼때, 4이통 경쟁사업자의 등장은 사실상 눈엣가시 같은 존재임은 당연.

4이통 후보사업자 IST(인터넷스페이스타임)가  통신비를 무려 50% 내린다는 주장에 혹여 겨우 장만한(?) 이익가입자를 뺏길가봐 노심초사 했다는 것.

사실 SKT나 KT도 4이통의 '통신료 반값' 공격에 가슴을 쓸어 내렸다는 후문. 자칫 통신요금 가격파괴로 이통3사 모두 자신들에게 불똥이 튈 것을 전전긍긍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터.

이런 상황에서 방통위의 4이통 심사강화는 구세주(/)일 수 밖에... 이통3사 관게자 모두 방통위 심사강화에 미소를 활짝 짓기도.

KMI 삼진아웃에도 칠전팔기 '낙방 달인'

...방통위 자격심사에서 3번이나 떨어진 KMI측은 크게 위축된 모습. '그만하자'는 측과 '한번더 도전하자'는 양측의 견해가 갈라지면서 사실상 크게 위축된 모습.

방석현 전 KMI대표도 떠났고, 주위 투자자들도 떠난 상황에서 다시 사업권 심사에 도전하겠다는 연기가 모락모락..

공종렬 전 KMI대표는 그동안 일선에서 물러나 사실상 방석현 전대표를 섭정(?)했는데, 이번 3수에서 실패하자 완전히 일선에서 손를 떼겠다고 했다는 후문.

이에 소식통들은  더 이상 도전 해봤자 소용없는데, 이제와서 일선서 물러난다고 하는 등등의 얘기가 무슨 소용있냐"고 꼬집기도.

KMI, IST 자금난 가중...혹 방통위 노림수(?)라는 소문 자자 

..."재수에는 더 돈이 드느법"이라는 업계 충고에 IST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바론 '돈'이라고.   

IST와 KMI가 사업권을딸 것으로 보고 투자 자금을 내 줬던 삼성전자 등 일부 기업들이 돈을 회수하자 양사 모두 자금사정이 어려운 상황.

이에 KMI 방석현 전대표 등 관계자들이 사업을 포기하고 떠났다는 것.

IST도 사업추진 준비위원회 건물의 전세기간이 만료돼  ETRI 서울사무소 윗층으로 이전했는데, 아무리 싸게 사무실을 얻었다고는 하나, 준비위원들 임금이며 운영자금이 솔찮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실정.

이에 IST 대표를 맡고 있는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이 개인으로 운영비 돈줄을 대느라 어려운 상황이라는 게 측근들의 귀띔.

이에 방통위가 사업심사 강화로 시간을 끌면 끌 수록 4이통 사업자들은 현재의 여건상 운영이 힘든 상황으로 몰리게 돼,   혹여 방통위가 이 것을 노린 수가 아니냐는 소문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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