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8.1 일 10:01
> 오피니언 > 가십
우리당은 두 사람 빼고(?) 다 튀는 사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8년 06월 27일 (수) 08:3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의원이 지난 2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나와 과거 JP와 골프를 치면서 “여성 정치인들이 성격이 독특하고 튀는 행동을 많이 하지만 그것이 오래 가지 못 한다”는 말을 전해들은 다선의원들이 한마디씩 토해내 웃음바다.

민주당 L모 의원은 “우리 당에도 독특하고 튀는 여성정치인이 한 둘아 아닌데 큰일 났네. 모두 길게 못 가겠네”라고 하자 한바탕 웃음바다.

옆에 있던 K모원이 “참한 인상을 주고 참한 이미지를 갖는 것이 오래 간다는 게 박영선 의원 얘기인가” 라고 하자 폭소.

웃음을 유난히 참지 못하던 P모 의원이 “그럼 우리당 오야붕(추미애 대표 지칭)도 오래 가지 못해야 하는데 6번 나와서 5선이면 참하다는 얘기인데..” 라고 하자 또 한바탕 웃음.

그는 이어 “박영선의원도 4선인데 참한 게 맞나보네”라며 “그럼 누가 독특하고 튀는 여성정치인이야” 라고 조크.

이에 L모 위원이 “아, 두 사람 빼고(?) 다 튀는 사람이구만” 이라고 하자 의원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배꼽을 잡기도.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