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6.10 토 18:37
> 뉴스 > 통신/방송
LGU+ "KT 인접대역 할당 안 돼"…미래부에 건의문
윤세훈 기자  |  yoonsh@xen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3년 06월 25일 (화) 14:5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LG유플러스는  KT를 1.8㎓ 인접 주파수 대역 할당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2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제출했다.

LG유플러스는 건의문에서 "KT에 1.8㎓ 인접 대역을 할당하는 것은 특정 사업자에게 막대한 특혜를 줘 시장 경쟁의 근간을 깨트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며 "주파수 할당이 선의가 아닌 악의의 경쟁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신 3사가 동등한 조건에서 광대역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주파수 할당이 바람직하다"며 "전문가와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전담반을 구성해 소통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반영한 주파수 할당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LG유플러스는 "KT에 인접 대역이 할당되면 LG유플러스가 LTE로 가꿔온 희망의 싹이 꺼질 수밖에 없어 생존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