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9.29 목 20:01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김부겸 "文정부서 부동산 많이 올랐다"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08월 26일 (수) 09:39:27
수정 : 2020년 08월 26일 (수) 10:3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부겸 후보는 "우리 정부 들어와서 부동산 값이 많이 오른 것은 현실적으로, 데이터로 나온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대 김부겸 후보.

26일 김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주택가격 급등이 언론의 왜곡이며, 이전 정부에서도 많이 올랐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국민 눈에는 한가한 논쟁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 중개업소 몇군데만 샘플 조사를 해보면 명확하게 나오니 긴 논쟁이 필요 없다"며 "정부가 의지를 갖고 문제를 풀겠다는 신호를 주지 않으면, 자칫 큰 낭패를 보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8·29 전당대회와 관련해 "내년 4월 서울시장 등 재보선과 가을 대선후보 경선,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까지 생각하면 다른 정치적 일정을 포기하고 오로지 당 대표 자리에 올인하는 대표가 필요하다"며 "그게 김부겸"이라고 말했다.

진행자가 '이낙연 후보에 대한 견제 발언인가'라고 묻자 "경쟁 중이니까, 견제 발언이 있다고 봐야죠"라고 수긍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선경선 관리 공정성'에 대한 물음에도 "경쟁자들 입장에서는 당 대표를 먼저 지내고, 또 다시 대선 후보 경쟁에 나오는 부분에 대해 문제 제기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대권주자인 이 후보를 겨냥했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