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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램지어 교수의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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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년 02월 12일 (금) 15:34:31
수정 : 2021년 02월 12일 (금) 1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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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제 학술 저널이 우려를 표명하고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미 하원도 '위안부 논문' 비판을 하고 나섰다. 영 김·미셸 스틸 하원은 "역겹다"고까지 비난했다. 일본에서 자란 램지어교수의 위안부 망언에 대해 같은 하버드대 교수들에게서도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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