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5.15 토 09:09
> 뉴스 > 행정·지자체
오세훈, 오늘 120다산콜 방문·종교행사 참석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4월 12일 (월) 05:58:19
수정 : 2021년 04월 12일 (월) 09:3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2주차를 맞는 오늘 120다산콜재단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종교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에 참석해 교계 지도자들을 만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50분 동대문구 신설동에 있는 120다산콜재단을 방문한다. 120다산콜센터는 오 시장이 과거 시장 시절인 2007년 개관한 시설이다.

원래 120번 전화는 당시 행정자치부가 시도별로 부여한 민원 안내 전화였으나, 서울시가 여기에 수도 민원·교통 정보 등 10여개 전화 민원서비스를 통합해 종합센터로 개관했다. 이후 10년간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2017년 시 산하 출연기관인 '120다산콜재단'으로 출범했다.

오 시장은 120다산콜재단이 과거 재임 시절 설립한 기관인 만큼 각별한 애정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0년 만의 시장직 복귀와 함께 민원 상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현대불교미술전 공(空)'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 행사에는 천주교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과 대한불교조계종 호계원장 보광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이 전시는 천주교서울대교구와 조계종이 '코로나 시대 종교계 화합'을 화두로 여는 불교미술 행사다. 천주교 순교성지에서 불교사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 주최 측이 오 시장 당선 전부터 서울시에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