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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이상반응 ‘나 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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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년 05월 06일 (목) 08:13:59
수정 : 2021년 05월 06일 (목) 08: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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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주사 이상반응을 무조건 감추려만 하는 의료당국의 태도에 국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어 주목.

최근 경찰공무원, 간호사 등 곳곳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반신비가 되거나 심지어는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특히 화이자 백신과 달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후 후유증 발생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

그런데도 방역당국은 이 같은 잇따른 사고 사례에도 불구 ‘연관이 없다’식으로만 변명할 뿐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지도 못한 채 국민들을 백신접종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는 비판 여론이 급등.

특히 백신공급에 실패한 정부가 물량부족으로 위험성이 높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강행하는 방역정책을 정밀 감사해야 하다는 지적이 만발.

75세 이상은 화이자 접종을 하면서 60세~74세 까지는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주사를 놓겠다는 정부방침 자체가 모순이라는 여론.

정부가 연령이 닞은 층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주사 자체가 효험이 없어 배제한다면서 60세 이상은 효험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

누구는 안전한 화이자 백신을 맞는데 나는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주사를 맞으라면 맞겠느냐는 반발이 팽배.

더욱이 정부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생긴 후유증 사고를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해놓고서는 정작 문제가 발생하면 “연관성이 없다”고 오리발만 내민다면 그야말로 '살인 방조죄'라는 비판의 소리가 폭발직전.

항간에서는 “60세~74세 연령층은 죽어도 좋다”라는 반발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어 자칫 이 문제가 정치쟁점화로 불똥이 튈 것으로 우려.

자영업자 L모씨(67세)는 “정부가 백신공급 실패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무조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주사를 강요한다면 이에 대한 사고 후유증을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확약하라”고 일침.

은퇴 공무원 P모씨(70세)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AZ백신 후유증 사고를 정밀추적해서 피해자에게 국가가 완전 보상하는 태도를 보여야 하는데도 책임을 면피하려고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는다면 국민들이 이 정부를 믿겠는지 개탄스럽다”고 맹비난.

전직 간호사 Y모씨(65세)는 “특정 연령층별 백신주사를 놓는다는 것 자체문제”라며 “64세는 AZ백신을, 65세는 화이자 백신을 투여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한숨.

이어 “ AZ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사망하거나 전신마비 증세가 나타난다면 외국의 경우 전면 중단할 것”이라며 “이상반응 접종자가 미비하다고 안이한 방역자세를 보인다면 더 큰 사고가 뒤따른 다는 것을 반드시 후회할 것”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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