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0.3 화 18:08
> 국회TV > 포토뉴스
이산가족 상봉 연기 대북 규탄 행진
이종현 기자  |  hyun@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3년 09월 27일 (금) 16:19:17
수정 : 2013년 09월 27일 (금) 16:2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산가족 지원단체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은 이산가족 상봉 연기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산가족 문제를 자신의 체제 유지에만 이용해 온 북한이 정치적인 이유를 들어 진행 중인 상봉행사를 걷어찬 것은 반인류적인 망동"이라며 "이는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개선된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어 "북측은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생사 확인을 시행해야 하며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80세 이상 고령 이산가족들의 고향 방문을 무조건 즉각 허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북도민회중앙·청년연합회 등 관련단체 회원과 이산가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세종문화회관 광장까지 행진을 벌였다.

이종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