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6 수 19:36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정진석 "'GSGG' 與김승원, 징계절차 밟을 것"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9월 01일 (수) 10:00:42
수정 : 2021년 09월 01일 (수) 14:09: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소속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언론중재법 개정안' 상정 문제와 관련, 박병석 국회의장을 거명하며 'GSGG'라는 표현을 쓴 것을 두고 "이런 문제를 방치하면 국회가 우습게 된다"고 말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

1일 정 부의장은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회 윤리위를 열어서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김 의원은 언론중재법 본회의 상정이 무산되자 전날 새벽에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박병석∼ 감사합니다. 역사에 남을 겁니다. GSGG"라고 썼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GSGG'가 영문 철자상 '개XX'를 지칭하는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정 부의장은 "논란이 많은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다고 해서 국회의장 이름만 부르고 공개적으로 욕보이는 것은 국회에서 반드시 징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일"이라고 덧붙였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