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0 수 05:39
> 뉴스 > 행정·지자체
서울시, 11月부터 1인가구 병원 동행 지원
정종희 기자  |  jhjung2@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1년 09월 07일 (화) 07:10:57
수정 : 2021년 09월 07일 (화) 09:4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는 11월부터 '1인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7일 시는 요양보호사 등을 동행자로 지정해 1인 가구 시민이 서울시 내 병원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을 동행하도록 한다. 병원 접수, 진료, 수납, 입·퇴원 절차도 지원한다고 전했다.

오세훈 시장의 공약 사업인 이 서비스는 1인 가구는 물론 가족이 부재하거나 한부모가정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콜센터를 통해 받으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주중 오전 7시∼오후 8시이며, 연간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5천원이다. 돌봄SOS센터 지원 대상자 중 중위소득 85% 이하 이용자는 연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17일까지 서비스를 수행할 전문 기관을 모집한다. 10월 1일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이후 콜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