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6.25 토 06:45
> 기획·특집 > 인물·포커스
하태경 "이번주 국당과 합당 발표 있을 것"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04월 04일 (월) 10:06:30
수정 : 2022년 04월 04일 (월) 10:4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이번주에 국민의당과 합당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지방선거 때 선대위원장을 맡는 것은 당연하며 선거 승패는 경기도에 달려 있다고 판단했다. 경기도지사 선거 결과는 안 위원장과 이준석 대표 등의 향후 정치적 움직임과도 연동돼 있기에 총력전을 펼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4일 하 의원은 MBC라디오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 인수위원장에게 선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겠다고 했다"고 묻자 "안 대표가 선대위원장 해야 한다"며 "정부에 들어가지 않기고 했으면 당에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사실은 우리는 하나가 됐다"며 "확인해보니까 거의 다 마무리되고 있는 것 같고 이번 주 정도에는 합당에 대한 구체적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합당이 신속하게 이뤄진 배경에 대해 "당대표 리더십, 지도부 정도가 큰 쟁점인데 (그럴 이유가 없고) 공천경쟁 지역의 경우 공천룰에서 어느 정도 국민의당을 배려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합당에 걸림돌이 없기 때문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선거이후 안 위원장 위치에 대해 "선거 결과를 봐야 한다"며 "원래 지도부는 선거 결과가 아주 안 좋으면 책임지는 것이다"라며 지방선거 승패에 따라 안 위원장 행보가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선)경기도가 제일 중요하다"며 "경기도가 이기면 우리가 이긴 거고 지면 진 것이라고 본다"고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에게도 경기도지사 선거가 중요할 것이라고 점쳤다.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