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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이면 ‘윤심정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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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4월 21일 (목) 10:31:48
수정 : 2022년 04월 21일 (목) 1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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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요구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말할 것 없고 국민의힘 안팎에서조차 인사 청문기준에 부합하다는 평가가 거세지고 있다. 더욱이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헌데 정 후보자의 생각은 아직까지 물러날 뜻이 없어 보인다. 이심전심(以心傳心)이면 윤심 정심(尹心 鄭心)을 가져야 한다는 게 민심이다. <글= 윤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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