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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NX303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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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9월 26일 (월) 08:12:57
수정 : 2022년 09월 26일 (월) 0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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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은 화이트톤 감성의 NX303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소품을 선호하는 사용자와 동시에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길 희망하는 1인 가정에 추천하는 특별한 제품이다.

시장에서 선호하는 주요 기능인 ▲2채널 ▲블루투스 5.0 ▲무선 리모컨 ▲50와트 출력 ▲USB MP3 재생 ▲옵티컬 입력 ▲클래스 D 디지털 앰프까지 나열한 기능 모두를 단 하나의 제품에 알차게 담아낸 특징이 돋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캔스톤 NX303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는 사운드와 디자인 그리고 기능까지 3박자를 완벽하게 충족한다. 

   
NX303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화이트 색상을 메인으로 전면은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 그릴로 마감 처리해 한층 따뜻한 느낌이 두드러진다. 

또한 클래스 D 디지털 앰프와 블루투스 5.0 기술의 조합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는 물론 노트북 및 멀티 디바이스 연결에 강점을 발휘한다. 

여기에 옵티컬 입력까지 가능해 음 손상 없는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중시하는 환경이라면 한층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별도 USB 입력단자를 제공하는 것도 캔스톤 스피커의 활용성을 높게 치는 부분이다. 사용자가 USB 메모리에 MP3, WAV, APE, FLAC 등의 음원을 넣고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플레이된다. 소형 카페 등지에서는 자동으로 재생하는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더욱이 이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편리함 또한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콤팩트한 사이즈 제품임에도 완성도 높은 사운드가 출력되는 배경에는 최대 50와트에 달하는 높은 출력을 완성하는 설계가 자리한다. 섬세한 사운드 전용 25.4mm 소프트 실크돔 트위터와 풍부한 사운드 전용 76.2mm 베이스 유닛의 조화다. 

여기에 특별하게 고안한 인클로저 덕트 시스템이 더욱 부드럽고 탄탄한 저역대를 완성해 듣는 재미를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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