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9 금 20:08
> 뉴스 > 경제·산업
청약시장 꿈틀…내주 3천341가구 분양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3년 06월 10일 (토) 06:36:39
수정 : 2023년 06월 11일 (일) 07:33: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동산 시장 매수 심리가 다소 회복세를 보이면서 다음 주에는 전국에서 3천300여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3천341가구(일반분양 2천97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가재울아이파크(오피스텔)', 경기 평택시 장당동 '지제역반도체밸리제일풍경채', 충남 아산시 배방읍 '힐스테이트자이아산센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규제 완화, 금리 안정 등에 힘입어 아파트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데다, 상대적으로 미분양 우려가 크지 않은 지역과 단지 위주로 분양 물량이 풀리는 부분도 청약 심리에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분양가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입지와 규모, 브랜드 수준이 양호한 아파트 청약에 나서는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차주 견본주택 개관이 확정된 단지는 없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