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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산업 싱크탱크 'SW정책연구소' 개소김진형 소장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전·미션 제시할 것"
이용국 기자  |  yklee1@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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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4년 04월 01일 (화) 12:10:34
수정 : 2014년 04월 03일 (목) 15: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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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의 중추가 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3월 31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초대 원장으로 발탁된 김진형 소장은 개소선언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싱크탱크로서 국민의 행복을 가져오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한 "소프트웨어는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 풍요롭고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도구로서 경제적 가치 그 이상을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능력이 바로 국가의 경쟁력” 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문기 미래부 장관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 소프트웨어 관련 정책과 지원을 추진해 온 정부와 정계,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해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했다.

최문기 장관은 축사에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중장기적 정책 비전 제시, 신사업 발굴 등 소프트웨어 정책의 싱크탱크가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하며, SW산업의 발목을 붙잡는 제도 개선과 인력 처우 개선, 현재 당면한 과제에 대한 대안 제시 등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정책들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는 기존 소프트웨어산업뿐만 아니라 인터넷 산업, IT융합, 디지털컨텐츠, 정부 3.0, 정보보호 등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수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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