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2.9 목 08:00
> 국회TV > 포토뉴스
지구를 살리는 녹색 제품전
이종현 기자  |  hyun@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4년 05월 16일 (금) 12:12:56
수정 : 2014년 05월 16일 (금) 12:1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구를 살리는 녹색 제품전'에 전시된 LED 수경재배기를 관람객이 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1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시청 1층에서 중소기업이 만든 녹색제품을 전시하는 ‘지구를 살리는 녹색제품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심사를 통해 선정한 서울 소재 녹색기업 31개사가 에너지 생산과 절약, 효율화 기술을 구현한 제품 56종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녹색제품 특성에 따라 녹색에너지 존, 녹색생활 존, 녹색건축 존으로 구분해 배치했다.

녹색에너지 존은 가정에서 전기 사용을 줄이거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 기술 제품을 소개한다. 실내용 자가발전 헬스 사이클, 미니 태양광 LED 조명기기, 냉방손실 저감장치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녹색생활 존은 생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과 재활용으로 제작된 제품을 전시한다. 유기농 채소 등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실내 재배기, 커피포장지와 청바지를 활용한 다듬이 화분, 재생토너, 재생복사지 등을 접할 수 있다.

녹색건축 존에서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다양한 건축기술을 볼 수 있다. 전자파를 없애고 난방에너지를 40% 절감한 온돌바닥재 ‘히트온’, 건물 냉난방 에너지 손실을 저감할 수 있는 ‘VAV 디퓨저’, 친환경 마루바닥재 등이 선보인다.

서울시는 아울러 생활 속 녹색제품을 볼 수 있는 ‘에코하우스’(서울광장)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서소문별관)를 설치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학습 투어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 1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로비에서 열린 '지구를 살리는 녹색 제품전'에 태양광 시스템 제품이 전시돼있다.

   
▲ 종이보드를 이용해 만든 설치구조물에 제품들이 전시돼있다.

 

이종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