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6.10 토 13:05
> 뉴스 > 국회·정치
박병석 국회부의장 "민생과 통일을 화두로 삼을 것"
이종현 기자  |  hyun@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4년 05월 28일 (수) 14:59:52
수정 : 2014년 05월 28일 (수) 15:0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병석 국회 부의장은 퇴임을 앞둔 28일 "2년 뒤 (총선에서) 재평가를 받는다면 국회 부의장보다 더 영향을 발휘하고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병석 국회 부의장은 퇴임을 앞둔 28일 "앞으로의 정치적 진로는 민생과 통일을 화두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이날 대전 동구 삼성동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2년 뒤 (총선에서) 재평가를 받는다면 국회 부의장보다 더 영향을 발휘하고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더 중요한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저는 그동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실적을 평가받음으로써 다음 길을 열어 왔다"고 즉답을 피했다.

그는 또 국회 부의장으로 활동한 지난 2년에 대해 "여야는 물론 청와대, 정부와 조율하면서 고비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며 "강창희 국회의장과 함께 중앙정치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충청권이 정치의 변두리가 아니라 중심에 들어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다만, 그는 "여야가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더 많은 노력과 타협의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종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